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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학구

화요액션 제81회

작성자 몽당연필
작성일 19-04-29 18:10 | 84 | 0

본문

<출전 _ 조선학교에의 고교무상화 적용을 요구하는 화요액션 in 교토 FB>


「2019년 4월 23일 제81회 화요액션<4.24교육투쟁 71주년>」


어제, 제 81회 째 조선학교에의 <고교무상화>적용을 요구하는 화요액션이 시조오오미야, 시조가와하라마치, 햐쿠만벤초의 3개 지역에서 열렸습니다. 참가자는 모두 합쳐 145명. 

민족기악, 교토조선가무단에 의한 거리 라이브 공연도 열렸고, 학생을 포함한 많은 참가자가 마이크로 호소하여

조선학교에의 적용을 요구하는 호소행동을 열었습니다. 


일본정부에 의한 조선학교 폐쇄를 요구하는 통달을 발단으로 하여 조선인의 민족교육을 지키기 위해 일으킨 <4.24교육투쟁>. 그 후로부터 71년이 맞이한 지금도 여전히 일본정부에 의한 조선학교 배제는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모든 아이들의 배움>을 대상으로 시작한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정부는 고교무상화제도의 취지를 무시하고 배울 권리를 빼앗기만 할 뿐입니다. 이 이상 학생들이 <고교무상화>제도를 받지 못한 채로 졸업을 맞이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소리 높여 외쳐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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