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9일 저녁, 몽당연필 사무실에 20명의 회원이 모였습니다. 바로 연필 서포터즈 첫걸음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요!



먼저 이바라기·와까야마·시코쿠·야마구찌, 4개 학교별 운영팀장이 차례로 앞에 나와 각 학교의 현황을 전했습니다.
어떤 과제를 안고 있는지, 그 과제를 어떻게 풀어갈 계획인지 구체적으로 브리핑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몽당연필 홈페이지와 SNS에서 읽어본 내용이지만, 직접 다녀온 운영팀장들의 이야기로 전해듣는 것은 현장감이 남달랐어요.


브리핑 이후에는 학교별로 서포터즈끼리 모여 인사를 나누고, 앞으로 함께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같은 학교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처음으로 얼굴을 마주하고 구체적인 역할을 함께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연필 서포터즈의 첫걸음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발걸음에도 계속 함께해주세요🤗
우리학교와 함께하기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 우리학교를 위한 연필 서포터즈 되기 (클릭)
- 학교의 유지보수를 위해 후원하기
- SNS를 통해 주변에 학교 소식 널리 알리기
- 직접 행동으로 학교를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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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바라기·와까야마·시코쿠·야마구찌, 4개 학교별 운영팀장이 차례로 앞에 나와 각 학교의 현황을 전했습니다.
어떤 과제를 안고 있는지, 그 과제를 어떻게 풀어갈 계획인지 구체적으로 브리핑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몽당연필 홈페이지와 SNS에서 읽어본 내용이지만, 직접 다녀온 운영팀장들의 이야기로 전해듣는 것은 현장감이 남달랐어요.
브리핑 이후에는 학교별로 서포터즈끼리 모여 인사를 나누고, 앞으로 함께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같은 학교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처음으로 얼굴을 마주하고 구체적인 역할을 함께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연필 서포터즈의 첫걸음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발걸음에도 계속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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