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2025년 10월] 이제는 완연한 가을, 몽당연필 이야기✏️

파란 하늘 아래 알록달록한 낙엽을 밟으며 선선한 공기를 느끼는 가을입니다. 몽당연필 소식을 전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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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하늘 아래 알록달록한 낙엽을 밟으며 선선한 공기를 만끽하는 바야흐로 가을입니다. 
$%name%$님도 이 계절을 잘 즐기고 계신가요?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은 토크콘서트와 거리행동, 그리고 소풍 콘서트를 지나
11월 2일의 후원주점까지 
부지런히 행사를 꾸려나가고 있어요.
몽당연필이 어떤 일을 해왔고 또 준비하고 있는지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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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그리우셨죠? 저희도 그리웠어요! 몽당연필 후원주점이 2년만에 돌아옵니다!🎉
〈2025 몽당연필 후원주점 -차별을 넘는 만남,입금을 통한 연대〉

회원 모두가 힘을 모아 만들어가는 이 날은 몽당연필이 더 힘차게 달려나갈 수 있는 재정을 마련하는 행사이자, 조선학교와 재일동포를 아끼고 사랑하는 분들, 그리고 같은 마음을 나누는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얼굴을 마주하는 아주 특별한 시간입니다. 2년 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만, 여전히 정답고 변함없는 마음으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함께 웃고 건배하며 연대의 마음을 나누는 자리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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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당연필 2025 거리행동 〈차별을 넘는 한 걸음〉

2018년부터 이어진 거리행동은 올해 〈차별을 넘는 한 걸음〉이라는 이름으로 돌아왔습니다. 

조선학교와 재일동포에 대해 더 많은 시민에게 알리고, 차별을 멈추자고 함께 외치기 위해
우리는 덕수궁 돌담길에 모였지요.  
'다 함께 걷자'는 말을 구호를 넘어 실천으로 만들기 위해서요.

많은 분들이 함께하고 또 격려를 보내주신 덕에 거리행동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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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련씨의 조선학교 엄마 이야기>

재일조선인 3세이자 오사까조선고급학교 어머니회 前 회장이신 고기련 님을 모시고 토크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많은 분이 찾아주셔서 환호와 박수 소리로 공연장이 가득 찼던 특별한 날이었어요. 이 날 나눈 울림이 각자의 마음 속에서 작은 변화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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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42차] 일본대사관 앞 금요행동 


📅일시 | 2025년 10월 31일 (금) 낮 12시 - 1시

📍장소 | 일본대사관 앞 (서울 종로구 중학동 트윈트리타워)

금요행동에 함께하고 싶으신 분은 12시까지 일본대사관 앞으로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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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몽당연필 장학생 졸업식
일시 : 2025년 11월 8일(토) 14:00
장소 : 몽당연필 사무실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 94, 6층)
몽당연필은 2025년에 5명의 장학생을 선발했습니다. 지난 한 해동안 장학생들이 어떤 시간을 보냈는지 함께 나누며, 올 한 해를 돌아보고 정리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기쁨을 나누면 두 배가 되는 법! 따뜻한 축하와 응원의 마음으로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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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 리향대씨의 헤이트 스피치 소송에 힘을 더해주세요!
재일동포 3세인 리향대 씨는 2024년 5월부터 오사카부 센난시 시의회 의원 소에다 시오리를 상대로 한 헤이트스피치 소송 중에 있습니다. 
12월에 오사카부에 정식으로 제출하기 위한 진정서에 서명하여 힘을 더해주세요. 
리향대 씨가 재판을 시작한 이유와 마음이 담긴 글 '포기하지 않는다'를 몽당연필 홈페이지의 동포 소식 게시판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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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보내주신 마음
소중히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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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당연필과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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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 94 명빌딩 6층 몽당연필 02-322-5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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