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토크] '낯선 집'에서 '다음 리카'에게: 경계 위에서 집을 짓다
귀환과 정착이라는 틀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삶들이 있습니다.
재한(在韓) 자이니치(在日) 여성들은 '돌아왔다'는 말로 정리되지 않는 자리에서, 지금·여기를 스스로의 방식으로 집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북토크는 두 권의 책, 조경희 교수의 『낯선 집』과 김이향 작가의 『다음 리카에게』를 함께 읽고, 온정주의를 넘어 차이를 지우지 않는 권리와 연대의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자리입니다.
일시 | 2026년 9월 19일(토) 오후 4시~7시
장소 | 향린교회 1층 (서울 종로구 경희궁2길 11)
이야기 손님 | 최예린(영화감독), 이소망(작가), 조미수(한일문화통번역자)
축하공연 | 노래패 '참좋다'
주최 | KIN(지구촌동포연대), 성공회대학교 평화윌딩연구소, 사계절출판사, 민족문제연구소, 포럼 진실과 정의
문의 02-706-5880
[북토크] '낯선 집'에서 '다음 리카'에게: 경계 위에서 집을 짓다
귀환과 정착이라는 틀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삶들이 있습니다.
재한(在韓) 자이니치(在日) 여성들은 '돌아왔다'는 말로 정리되지 않는 자리에서, 지금·여기를 스스로의 방식으로 집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북토크는 두 권의 책, 조경희 교수의 『낯선 집』과 김이향 작가의 『다음 리카에게』를 함께 읽고, 온정주의를 넘어 차이를 지우지 않는 권리와 연대의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자리입니다.
일시 | 2026년 9월 19일(토) 오후 4시~7시
장소 | 향린교회 1층 (서울 종로구 경희궁2길 11)
이야기 손님 | 최예린(영화감독), 이소망(작가), 조미수(한일문화통번역자)
축하공연 | 노래패 '참좋다'
주최 | KIN(지구촌동포연대), 성공회대학교 평화윌딩연구소, 사계절출판사, 민족문제연구소, 포럼 진실과 정의
문의 02-706-5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