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사람은 조선학교를 다녀야 한다.” 는 신념으로, 일본에서 나고 자랐지만 “조선인으로서의 나”를 지키기 위해 조선학교를 선택한 아이들이 다니는 일본속의 “조선학교”, 그들은 이 학교를 “우리학교” 라 부릅니다.
김명준 감독은 영화를 위해 3년간 혹가이도 조선학교에 머물렀고 편집에만 1년 6개월이 걸렸습니다.
'우리학교'는 조선학교 학생들과 교사들의 일상을 담은 영화로 정체성과 존재의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2007년 제작되어 최근의 영화는 아니지만 조선학교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다큐멘터리 입니다.
이념이 아닌 아이들의 얼굴을 먼저 대할 수 있는 영화 '우리학교' 상영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영어 자막과 통역이 있으니 2세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고, 영화 후에 감독과의 질의 응답 시간이 있습니다.
▶일시 : 2026년 3월 21일 (토) 오후 4시 (미서부) / 오후 7시 (미동부) / 22일 (일) 오전 8시 (한국시간)
▶Join Zoom Meeting: https://us02web.zoom.us/j/4772540416?omn=89138950161
▶ Meeting ID: 477 254 0416
▶ 주최 : 우리학교와 함께하는 동포모임
“조선사람은 조선학교를 다녀야 한다.” 는 신념으로, 일본에서 나고 자랐지만 “조선인으로서의 나”를 지키기 위해 조선학교를 선택한 아이들이 다니는 일본속의 “조선학교”, 그들은 이 학교를 “우리학교” 라 부릅니다.
김명준 감독은 영화를 위해 3년간 혹가이도 조선학교에 머물렀고 편집에만 1년 6개월이 걸렸습니다.
'우리학교'는 조선학교 학생들과 교사들의 일상을 담은 영화로 정체성과 존재의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2007년 제작되어 최근의 영화는 아니지만 조선학교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다큐멘터리 입니다.
이념이 아닌 아이들의 얼굴을 먼저 대할 수 있는 영화 '우리학교' 상영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영어 자막과 통역이 있으니 2세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고, 영화 후에 감독과의 질의 응답 시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