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군마현 다카사키시 ‘군마의 숲’ 공원에 있는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동원 희생자 추도비가 사흘 만에 완전히 철거됐다. 콘크리트로 만든 추도비의 원형 받침과 비석은 산산조각이 나는 등 손상이 컸다.
아사히신문은 1일 “전날 헬리콥터로 상공에서 확인한 결과 조선인 추도비가 있던 자리는 이미 비어 있었다”며 “중장비로 새 흙을 메우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더 자세한 기사 보기(한겨레신문)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1126841.html
-출처: 한겨레신문
일본 군마현 다카사키시 ‘군마의 숲’ 공원에 있는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동원 희생자 추도비가 사흘 만에 완전히 철거됐다. 콘크리트로 만든 추도비의 원형 받침과 비석은 산산조각이 나는 등 손상이 컸다.
아사히신문은 1일 “전날 헬리콥터로 상공에서 확인한 결과 조선인 추도비가 있던 자리는 이미 비어 있었다”며 “중장비로 새 흙을 메우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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