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후원을 위한 아애 30주년 콘서트🎤
1996년 결성된 재일동포 남성 중창단 아애(児愛)가 올해로 30주년을 맞습니다.
조선학교 아이들을 응원하는 노래를 30년간 불러온 아애는 몽당연필을 만나 조선학교와 함께 걷는 한국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그 만남에 대한 아애의 화답입니다.
함께 걸어온 시간에 고마움을 전하고, 앞으로도 함께 노래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서울 무대 위에서 나눕니다.
일시2026년 8월 25일(화) 오후 7시
장소구름아래 소극장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와우산로29가길 15)
티켓몽당연필 회원 2만원·비회원 3만원
특별출연이한철·가그린·세여울
중창단 아애를 소개합니다
아애는 재일동포 남성들로 구성된 중창단입니다. 아버지의 마음으로 조선학교 아이들을 응원하는 노래를 30년간 불러왔습니다. 2021년 몽당연필 10주년 기념음반에 실린 '우리학교는 우리 고향이다'를 불렀고, 2022년 소풍콘서트 in 제주, 2023년 소풍콘서트 in 홋카이도, 2024년 소풍콘서트 in 서울 무대에 함께했습니다.
이번 30주년 콘서트에서는 그동안 쌓아온 이야기와 노래를 서울에서 직접 들려줍니다.
함께해 주세요
조선학교를 응원하는 마음을 아애와 함께 노래로 나누는 자리입니다. 여름밤, 구름아래 소극장에서 만나요. ☁️🎶
공연 관람 신청하기 →
1996년 결성된 재일동포 남성 중창단 아애(児愛)가 올해로 30주년을 맞습니다.
조선학교 아이들을 응원하는 노래를 30년간 불러온 아애는 몽당연필을 만나 조선학교와 함께 걷는 한국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그 만남에 대한 아애의 화답입니다.
함께 걸어온 시간에 고마움을 전하고, 앞으로도 함께 노래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서울 무대 위에서 나눕니다.
일시2026년 8월 25일(화) 오후 7시
장소구름아래 소극장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와우산로29가길 15)
티켓몽당연필 회원 2만원·비회원 3만원
특별출연이한철·가그린·세여울
아애는 재일동포 남성들로 구성된 중창단입니다. 아버지의 마음으로 조선학교 아이들을 응원하는 노래를 30년간 불러왔습니다. 2021년 몽당연필 10주년 기념음반에 실린 '우리학교는 우리 고향이다'를 불렀고, 2022년 소풍콘서트 in 제주, 2023년 소풍콘서트 in 홋카이도, 2024년 소풍콘서트 in 서울 무대에 함께했습니다.
이번 30주년 콘서트에서는 그동안 쌓아온 이야기와 노래를 서울에서 직접 들려줍니다.
조선학교를 응원하는 마음을 아애와 함께 노래로 나누는 자리입니다. 여름밤, 구름아래 소극장에서 만나요. ☁️🎶
공연 관람 신청하기 →주관 |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문의 | 몽당연필 사무국 02-322-5778 / mongdangpen21@gmail.com